
줄거리는 걍 혹시 몰라 준비한거고
영화는 이게 상 받을 정도인가? 싶기도 하고
칸이 어떻게보면 제일 상업적이고 정치적인 곳이라는 걸
확인함.
왜 충격적이라고 했는지 알겠는데
너무 복선이 보여서 그렇군 하고 넘어감.
극단적으로 거의 임성한 수준이라고 생각함.
근데 영화 속 상황 실제상황 생각하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함
여튼, 서브스턴스도 그렇고 이 작품도 그렇고
기대보다는 덜 미치고 덜 충격이다.
깜놀 할 수는 있지만 이게 충격까지는 아닌 듯

영화는 이게 상 받을 정도인가? 싶기도 하고
칸이 어떻게보면 제일 상업적이고 정치적인 곳이라는 걸
확인함.
왜 충격적이라고 했는지 알겠는데
너무 복선이 보여서 그렇군 하고 넘어감.
극단적으로 거의 임성한 수준이라고 생각함.
근데 영화 속 상황 실제상황 생각하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함
여튼, 서브스턴스도 그렇고 이 작품도 그렇고
기대보다는 덜 미치고 덜 충격이다.
깜놀 할 수는 있지만 이게 충격까지는 아닌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