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로히림애니 개봉 때문에 2편 재개봉 할 때
1편 집관 - 2편 영화관에서 보고 개큰 감동 받고
이번에 123 돌비로 쭉 보는데
2편만 진짜 영원히 오열을... 아니 물론 딴 것도 많이 울었지만
2편 헬름 협곡 전투의 처철한 전투씬이 눈물줄줄이고
로히림 등장할 때 입틀어막고 오열하다가
2편 마지막에 샘이 That there’s some good in this world, Mr. Frodo. And it’s worth fighting for. 대사 칠 때 숨넘어감 그냥....
어떻게 이런 영화가 있을까...
물론 3편도 너무너무 좋았음 더없이 완벽한 시리즈물의 마지막이었어
그런데 다시 1편부터 보고 싶어짐 ㅠㅠ 재개봉 또 해줘 집에서 보기 아쉬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