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중간중간에 끊기는 지점들이 많아서
매끄럽지않은부분들이 많아서 아쉬웠어
근데 독립영화임에도 연출이 의외로 괜찮고
화면색깔도 이뻤음
지루하진않았던거같아
그리고
최지우의 처음보는 얼굴?도 본 느낌
그전엔 이쁘고 남녀간의 사랑때문에 우는 그런 지우히메였다면
이번엔 찐 엄마느낌으로 감정선따라 연기가 너무좋았음
그럼에도 이쁘고 청순한 느낌은 여전했음
암튼 난 재밌게봄
매끄럽지않은부분들이 많아서 아쉬웠어
근데 독립영화임에도 연출이 의외로 괜찮고
화면색깔도 이뻤음
지루하진않았던거같아
그리고
최지우의 처음보는 얼굴?도 본 느낌
그전엔 이쁘고 남녀간의 사랑때문에 우는 그런 지우히메였다면
이번엔 찐 엄마느낌으로 감정선따라 연기가 너무좋았음
그럼에도 이쁘고 청순한 느낌은 여전했음
암튼 난 재밌게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