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어, 피분수 나오는거 자극적인 연출도 없지만 충격적이라는 거면 혹시 그을린 사랑 같은 느낌으로 충격적인 건가? 내용이나 소재를 떠나서 다 보고 나면 머리가 띵해지는 류의 영화냐는 의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