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봤을땐 단순히 전쟁ㄴㄴ로 위험한 무기 많은 라퓨타를 멸망시키고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다시보니 일부만 멸망하고 정원부분은 남아서 하늘로 올라갔네
원래라면 멸망의 주문 읊으면 전부 더 하늘에서 떨어지는거였겠지? 나무가 섬을 뒤덮을정도로 자라서 평화로운 정원은 멸망하지 않고 하늘로 간게 감동이야…
파즈가 계속 나무뿌리 붙잡아서 살나남는것도 그렇고
기억보다 환경쪽으로도 담은게 많은 작품이었던거같음
다시보니 일부만 멸망하고 정원부분은 남아서 하늘로 올라갔네
원래라면 멸망의 주문 읊으면 전부 더 하늘에서 떨어지는거였겠지? 나무가 섬을 뒤덮을정도로 자라서 평화로운 정원은 멸망하지 않고 하늘로 간게 감동이야…
파즈가 계속 나무뿌리 붙잡아서 살나남는것도 그렇고
기억보다 환경쪽으로도 담은게 많은 작품이었던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