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드거 앨런 포' 작가의 단편소설을 원작으로 '찰리 폴링거' 감독이 연출하는 A24의 신작 <붉은 죽음의 가면극 (The Masque of the Red Death)>에 배우 '레아 세이두'가 출연하며 '마이키 매디슨'과 호흡을 맞춘다.
A24는 공식 줄거리에 대해 함구했으나, 아주 수정주의적이며 어두운 코미디로 묘사된다. 관계자에 따르면, 역병이 소작농들을 파괴하는 동안 미친 왕자가 성 안으로 상류층 사람들을 들이는 이야기를 그린 <붉은 죽음의 가면극>에서 '마이키 매디슨'은 쌍둥이 자매를 연기한다. 오랜만에 만난 쌍둥이 자매는 하류층 사람들 사이에 숨어있다가 성으로 들어간 후 파티, 마약, 권력 체계, 복수, 참수의 타락한 세계로 빠져든다.
'레아 세이두'는 정상의 자리에 오르기 위해 음모를 꾸미는 시녀 역을 맡는다.
이 작품은 2월 헝가리에서 크랭크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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