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쌉머글이라 마블,류 이런 대작 영화만 보고 살았거든..
한국 영화는 텐트폴 위주로,,
올해 우연히 영방을 알게되어서
프로모 따라다니면서
영화 보러다녔는뎅
사람과 고기만이 유일하게 재밌었고
세계의 주인 그냥 그랬고
그사고도 볼때 그냥 그랬어.. 재미가 있지도 없지도 않게 느껴졌어 그냥 마지막만 좀 소름??
누벨바그도 평이 좋아서 보러가봤는데
정말............. 하나도 재미없었어.....................
시라트도 뭔가 던들이 이야기 자주 나는거 보니
따라봐야하나?? 또 생각이드는데!!!!!!ㅎㅎㅎㅎ
나같은 성향이 보면 재미가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