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레스코드가 06학번이었나봐 ㅋㅋㅋㅋ 입고온 사람들 일어나라고하고 배우들랑 감독님이 막 베스트룩 ?고르는걸로 시작했어ㅋㅋㅋㅋ
그리고 진짜 배우들 감독 신난게 느껴져서 내가 다 기분이 좋았음 문가영이 기분이 너무 좋아서 무서운데 이 기분을 계속 즐기겠다 머 이런식으로 말한듯 ㅠㅠㅠㅠ 근데 지브이 질문은 너무 슬펐어 ㅠㅠㅠㅠ 간단한 소감+질문 이렇게 받았는데 ㅇㅇ 같이 예매했는데 얼마전에 여친이랑 헤어져서 혼자 온분도 계셨고 연기 포기했는데 이 영화로 다시 연기하고싶다고 우신분도 계셨음 ㅠㅠ
그리고 어떤분은 갑자기 은호야. 정원이한테 아빠 편지를 주는건 어떤 의미니? 이러면서 반모해서 너무 웃겼다ㅋㅋㅋㅋㅋ 구교환이 네 형 이랬나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