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맥관 좀 뒷자리에 봤거든? 중반 그 장면부터 극장 싸-해지더니, 이후로 팡팡 터질 때마다 사람들 머리채 잡고, 입+귀+눈 다 막으시더라 ㅋㅋㅋㅋ 나도 그 중 한 명이었고..
영화 자체는 나한테 정말 최악이었고..
해외 기자분도 뱃지라인에서 웨이팅 하시던데, 아맥 상영은 좀 귀한 기획이긴 했는듯?
영화 자체는 나한테 정말 최악이었고..
해외 기자분도 뱃지라인에서 웨이팅 하시던데, 아맥 상영은 좀 귀한 기획이긴 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