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서 유부인거 자식 있는거 숨기는 거
최악의 똥쓰레기 인생의 함정이라고 생각하는데
상대 여자의 입장 같은건 알 바 아니고 자신의 성욕을 채우기 위해 여자에게 거짓말하는 거
상대 입장은 알 바 아닌 게 어떻게 사랑인지 모르겠고
그걸 주변의 다른 남자들은 한놈도 빠짐없이 다 짜고 우정과 의리로 덮어주는 일이고 남자들에게는 이게 유머 소재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음.
그리고 딸과 내가 성욕을 갖고 있는 여자는 특유의 투닥투닥을 하다가 결국은 친해지고 잘 지내게 돼 남자로선 너무 좋지 그런거 원하지
진심 불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