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으로는 노잼인데 소소잼 구간들이 있음.
근데 좀 인내해야함. 후루룩 봐지는 류는 아님.
왜 저기서 저래야 하지? 라는 생각들이 좀 중간 중간 듦.
영화가 좀 속도감있게 흘러가지 않고 멈칫멈칫 하면서 감.
그냥 캐릭터들이 좀 귀여움. 키아누도 아방하게 귀엽게 나오고 다른 두 주인공도 그럭저럭 호감.
서쿠로 봐서 다행이었음. 영화 보고나서 타코 생각이 간절하더라.
타코 즐기는 편 아닌데 영화 보고나면 타코 먹으러 달려가고 싶어짐.
전반적으로는 노잼인데 소소잼 구간들이 있음.
근데 좀 인내해야함. 후루룩 봐지는 류는 아님.
왜 저기서 저래야 하지? 라는 생각들이 좀 중간 중간 듦.
영화가 좀 속도감있게 흘러가지 않고 멈칫멈칫 하면서 감.
그냥 캐릭터들이 좀 귀여움. 키아누도 아방하게 귀엽게 나오고 다른 두 주인공도 그럭저럭 호감.
서쿠로 봐서 다행이었음. 영화 보고나서 타코 생각이 간절하더라.
타코 즐기는 편 아닌데 영화 보고나면 타코 먹으러 달려가고 싶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