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에이사가 아니네
억단위 수혈한 영화랑은 비교못하지만 울림이 있었어
연기가 미쳐서 등장인물들 개인적으로 상주고싶음
감정묘사가 섬세하다 우울한내용 안보고싶었는데 안봤으면 후회할뻔
집에 아픈분들 있으시면 여러 선택해야 할때가 오는데 마냥 다크하지만은 않게 유머라해야하나 동화?같다해야하나 신비로운분위기도있음
내용은 예상가는데 의외의 기괴한전개도있고 접근방식자체가 위로가된
새랑사람들 머리 쓰담쓰담 하고픈 영화였어
다른영에 안좋아진기분 씻어졌어
쿠키는없는듯 포스터도 이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