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부 불호 후기 알고 봄)
그래서 제목 보고 다시 생각한 게 원제가 ぼくのお日さま 라는 점을 고려하면 남자 1인칭 대명사 썼으니 남자 입장에서 쓰여진 얘기겠구나 싶었음.
히사시는 타쿠야에게 페어 시키면서 자기처럼 남싱에서 쭉쩡이 되느니 차라리 페어라도 해서 톱이 되길 바랐던 거 같고, 그때 마침 사쿠라가 곁에 있던 사쿠라만 에먼 희생양(?) 수단(?)이 된 느낌......
불호 후기를 알고 가서 막 엄청 불쾌하거나 기분 나쁘지는 않았는데 사쿠라 마음이 너무나 잘 이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