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쿠야 진짜 너무 귀여워서 영화 보는 내내 심장 아팠음... ㄹㅇ 아들 삼고 싶어질 지경
분명 국보가 먼저 개봉한 것 같은데 마이 선샤인에서 애가 훨씬 어려보임ㅋㅋㅋ 더 어렸을때 찍고 개봉을 늦게 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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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자들은 누구인가에서도 사진으로 잠깐 나와서 반가웠다... 이 애기가 앞으로 소야랑 함께 일영을 이끌어갈 존재구나





분명 국보가 먼저 개봉한 것 같은데 마이 선샤인에서 애가 훨씬 어려보임ㅋㅋㅋ 더 어렸을때 찍고 개봉을 늦게 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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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자들은 누구인가에서도 사진으로 잠깐 나와서 반가웠다... 이 애기가 앞으로 소야랑 함께 일영을 이끌어갈 존재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