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프차중에선 늦게 관심가진 편이야. 어릴 때 1편을 봤는데 졸고 나와서 2편을 볼 생각을 안했었고
이번에 복습해보니 1편이 제일 재미있었음 ㅋㅋㅋㅋ 특히 난 네이티리랑 제이크 럽라에 넘 감명받음 ㅋㅋㅋ
각본이 좀 올드한 느낌이 드는게 아쉬운데 이번에도 존잼이었고, 개봉일 돌비 갔는데 진짜 머글로 그렇게 꽉꽉 찬 돌비관 오랜만이어서 너무 신났음
이러니저러니 해도 머글한테도 여전히 굳건하다는거 그날 느낌...
유명 프차중에선 늦게 관심가진 편이야. 어릴 때 1편을 봤는데 졸고 나와서 2편을 볼 생각을 안했었고
이번에 복습해보니 1편이 제일 재미있었음 ㅋㅋㅋㅋ 특히 난 네이티리랑 제이크 럽라에 넘 감명받음 ㅋㅋㅋ
각본이 좀 올드한 느낌이 드는게 아쉬운데 이번에도 존잼이었고, 개봉일 돌비 갔는데 진짜 머글로 그렇게 꽉꽉 찬 돌비관 오랜만이어서 너무 신났음
이러니저러니 해도 머글한테도 여전히 굳건하다는거 그날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