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아 내 시간 아 개노잼 (대충 존나 박한 말)하면서 평점 소금으로 주는 듯그치만 나이들고 시간 빡세니까 굳이 알맹이가 안 와닿는 걸 예술이라고 칭찬할 정도의 마음씀씀이가 없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