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에 대해 아무것도 모름
감독도 네멋대로해라도
근데 거미집 떠올랐다는 글인지 댓글봐서 보게됨
여기부터 의식의 흐름 후기
사람들이 주르르 등장하고 이름 나오는데 망했다 흑백 프랑스 배경이다 너무 어렵다 아무도 기억못한다
말하는게 단어인지 사람이름인지도 모르겠고 사람구별은 포기했다 모두 안녕하세요
집중 안 되고 재미도 잘 모르겠다
🕶감독 미친 사람이다
하지만 미친 사람이 예술하는건 흥미롭다
영화를 20일만에 찍는단다
감독이 어지간히 미친 사람이 아닌데 20일 촬영이라면 나도 꼽사리 끼고싶다
이 20일로 50년 얘기거리 생길텐데
처음에는 뭐 저런 사람이 있나 했는데
영화 촬영 시작할때부터 집중되더니 이제 저 사람을 좀 알 거 같다
그냥 행동하는데도 피식피식 웃음이 나온다
지금까지 찍은 영화를 보여줘! 란 생각이 들게 만든다
좋았다
흑백의 장점 눈이 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