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보이고 조마조마하고 아 불편하다고ㅋㅋㅋ 첫에피는 그러면서도 유머로 끝나서 편했는데 두번째 에피 또 불편하고 눈치보임
그러다가 세번째 다보고 나니까 엄빠생각나서 오는길에 눈물 쪼끔 날뻔함(부모님 잘 계심 같이 삼)
커피와 담배랑 같은 결이었음 커피 들고가서 다행이었고 짐자무쉬 아저씨 담배는 끊으셨는지 담배피는 장면 없어서 좋았음
시작할때 생로랑 뜨길래 엇.. 파르테노피..? 하고 걱정했는데 그냥 롤렉스만 기억남
요즘 볼 거 없었는데 반갑게 잘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