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뭐 대단하고 확 와닿고 이런건 아니였는데 그냥 일본 지방 소도시에서 일어날 수 있을 법한 조금은 특이한 일?? 이런 느낌으로 볼만하더라고 ㅎㅎㅎ 그 선생님이랑 선생님 애인 관계 나름 흥미롭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