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면이라고해야하나 2막 끝에 나레이션으로
척이 신은 왜 이런 세상을 만들었을까 생각하는데 오늘 춤 췄던 기억을 떠올리고는 이런 날들을 위해서라고. 뭐 이런 내용이었는데 글로 쓰려니 잘 기억이 안나네
암튼 난 이 나레이션이 제일 감동적이었고 영화의 메인 주제라고 생각했는데 없어서 아쉽다ㅠㅠ
훑어보니까 척의 죽음에 대한 직접적인 내용은 거의 없는것같긴하네
척이 신은 왜 이런 세상을 만들었을까 생각하는데 오늘 춤 췄던 기억을 떠올리고는 이런 날들을 위해서라고. 뭐 이런 내용이었는데 글로 쓰려니 잘 기억이 안나네
암튼 난 이 나레이션이 제일 감동적이었고 영화의 메인 주제라고 생각했는데 없어서 아쉽다ㅠㅠ
훑어보니까 척의 죽음에 대한 직접적인 내용은 거의 없는것같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