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러브레터 이후에
나한테 인생 겨울영화 추가되는줄 알았어...중반까지는
근데 사쿠라 보면서 코치 열정없어 보이는것도 현실적으로 이해가는게
그나이때 트리플 못뛰면 여싱으로는 답이 없음
주니어때 트리플 팡팡 뛰는 애들도
체변오면서 점프컨시 무너지고 소리없이 사라지는데
넌 아직 자세교정 받고 점프도 더블 뛰잖...
그러니 코치도 그럴수밖에...보면서 이생각
어찌보면 미래를 생각해서 타쿠야랑 아댄으로 전향하라고 앞에 두어수 본걸수도
그래서 결론은 타쿠야랑 아댄으로 빨리 전향해...넌 여싱으론 미래가 없다 ㅋㅋㅋ
개인적으로 사쿠라 입장도 이해는 되고 영화 자체는 나쁘지 않았어
겨울되면 또보고싶긴 할듯...중반까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