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딩 불호 얘기가 있어서 각오하고 갔는데
난 그렇게 엔딩난게 이해되고 좋더라
애초에 오해할수 밖에 없는 그리고 오래갈수도 없는 초반부분 생각하면 그럴수 밖에 없는 현실적이고 깔끔한 엔딩이라고 생각
등장인물들 다 이해가 가더라고
올해 본 것중 진짜 젤 좋게 봤음
마지막도 아주 살짝 희망적인 부분도 나름 보여준거 같았음
일영화 스러운 면도 별로 없고
난 그렇게 엔딩난게 이해되고 좋더라
애초에 오해할수 밖에 없는 그리고 오래갈수도 없는 초반부분 생각하면 그럴수 밖에 없는 현실적이고 깔끔한 엔딩이라고 생각
등장인물들 다 이해가 가더라고
올해 본 것중 진짜 젤 좋게 봤음
마지막도 아주 살짝 희망적인 부분도 나름 보여준거 같았음
일영화 스러운 면도 별로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