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슬라이드
아니 대체 몇장 들어왔길래?! 하고 못받을까 맘 졸였지만
여튼 받아서 다행이고
여튼 이쁘당
철도원은 원작 20년도 전에 읽었었는데
내용은 기억안나고 엉엉 울었던 기억
다시 봐볼까
영화는 진짜 옛날 영화같아 배경음악이 ㅎㅎ
일드 봤으면 익숙한 분들 꽤 보여서 이분들 젊으셨네 싶고
관객층이 진짜 어르신들 쪽이라 관크가 좀 있어
열심히 사는 철도원과 인생 전반 얘기를 드라마로 그린거라
어르신들 보기에 좋을듯 템포도 좀 느림


저 하얀 글씨랑 눈 모양이 매트한 느낌이라 이뻐
무광이라 해야할까
철도는 테츠도우인데 철도원은 폿포야(?)인 일본어의 특이함...
기적 울리는 소리 폿포에 야 붙인거라더라

마이 선샤인은 아직 못봤는데 평보니 후반부 두렵다
쿠폰들 시간 죄다 겹쳐서 뭘보지 포스터만 받고 포기할까
헤르미온느 시계 있었으면 ㅠㅠ

홀로그램으로 들어가있어서 이뻐

뒷면도 글씨랑 로고랑 다 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