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영화 넘 재밌게보긴 했는데
정원이가 보육원 출신 + 의지할사람 전혀없음 이런 설정인 게 오히려 좀 아쉽다고 생각했음
(원작은 안봐서 어떤지 모름)
물론 그 설정이 없었다면 영화의 스토리나 장면장면의 매력이 많이 떨어졌겠지만...
뭔가 엄청 과장해서 말하자면 배경을 너무 단순하게 불행의 요소로 약간 쓴 듯한 느낌도 받았달까ㅠ
덬들의 생각은 어때..? 아 근데 또 쓰다보니 그렇게해야만 아름다운 씬들이 많긴 하네 (예: 아부지)
정원이가 보육원 출신 + 의지할사람 전혀없음 이런 설정인 게 오히려 좀 아쉽다고 생각했음
(원작은 안봐서 어떤지 모름)
물론 그 설정이 없었다면 영화의 스토리나 장면장면의 매력이 많이 떨어졌겠지만...
뭔가 엄청 과장해서 말하자면 배경을 너무 단순하게 불행의 요소로 약간 쓴 듯한 느낌도 받았달까ㅠ
덬들의 생각은 어때..? 아 근데 또 쓰다보니 그렇게해야만 아름다운 씬들이 많긴 하네 (예: 아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