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관객이래도 소재나 장르가 너무 한정적이고 고루하고 생각했는데
제작 가뭄오니깐 오히려 독립영화 (해외영화는 독립으로 부르긴 그렇지만 암튼 덜 대중작..) 더 개봉 잘되는 느낌이 들긴한다
작년 부국제때 보고싶다 혹은 수입 언제 하나 싶던 영화들 네임들은 거의다 수입 잡히고 개봉도 이미 많이 해서 신기함
한국 영화도 허리나 허리 이하 영화들에게는 오히려 기회가 되었으면 하고 그러네
독립 영화야 언제나 환영하고 요즘 독립영화가 재미적으로 더 잼이는것 많았는데 ㅋ
특정 장르 말고도... 잔잔한 영화들도 재밌는것 많은데
관객들도 한번 장벽을 넘으시고 (내가 그랬으니깐.. 보면 잼있ㄷ고요 )
투자도 많이 되고
다들 영화관 많이 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