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 작년 재개봉 때 봤는데 많이 컸네
11살 척도 귀엽던데 닮은 아역으로 잘 캐스팅됐당
그리고 11살 때 캣이나 2막 제니스같은 춤 파트너들이랑 일말의 질척거림(?) 없이 끝나서 더 좋았음영화에서 나온 말처럼 박수칠 때 떠날 줄 아는ㅋㅋ
원더 작년 재개봉 때 봤는데 많이 컸네
11살 척도 귀엽던데 닮은 아역으로 잘 캐스팅됐당
그리고 11살 때 캣이나 2막 제니스같은 춤 파트너들이랑 일말의 질척거림(?) 없이 끝나서 더 좋았음영화에서 나온 말처럼 박수칠 때 떠날 줄 아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