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배우들 연기랑 연출 좋아서 너ㅓㅓ무 좋았는데 분위기도 좋고..
개인적으로 여름 겨울 계절감 대비되게 잘 보여지는 장면들에 제대로 감겼음
특히 겨울에는 한번씩 꺼내보고 싶은 작품이 될 것 같아
보면서 어느순간 나를 대입하기 시작하면서 오열 시작했는데..
구교환도 문가영도 내 모습같아 보이는 순간들이 있어서 슬펐고
나 또는 내 X의 행동들이 스치는 장면들도 있어서 아려왔어...ㅠㅠㅠ
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 이 노래 계속 듣고있어..
쇼박스야 포스터 내놔라 N차 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