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토피아1은 개봉하고 영화관에서 본게 마지막이고 이번에 2 보러 갈때도 딱히 복습하고 가진 않았는데 주토피아2 n차 할수록 1도 땡겨서 주말에 디플 결제해서 봤는데 2가 영향 받아 보이는 장면들도 보이고 저때 저랬던 닉주디가 지금은..🤭 이러면서 봤다ㅋㅋㅋㅋㅋㅋ
기억에 남는거 몇개 적어보면
미스터빅 리무진에서 주디한테 얼른 나가자고 하는 손짓이 레드 라인 탈출하고 나서 도시 떠나자고 할때 손짓이랑 겹쳐 보임, 리무진 수사할때도 닉이 앨범으로 주디 낚는것도 2에서 케이터링 차에서 viper로 장난치는거랑 겹쳐 보였음ㅋㅋㅋ
미스터빅 리무진에서 북극곰들 만났을때 이름이 레이몬드, 케빈이었음ㅋㅋㅋ 2에서는 케빈 이름 헷갈린 닉
닉이 레인저 스카우트 회상할때 그때도 무리(pack)의 일원이 되고싶다고 했음 (엉엉) 결국 pack이 2에서 주디가 된 것..샤갈 너무 좋아
그리고 주디 목소리도 1때보다 2가 더 성숙해진것? 같은 느낌ㅋㅋㅋ 뭔가 1은 더 목소리가 어리게 느껴졌음
그리고 1,2 악역들이 다 주디한테 너는 이해할거라고 하는게 참 묘했음ㅋㅋㅋㅋ 토끼, 피식자, 소동물인 주디를 보는 편견?이 느껴졌달까 토끼라면 당연히 이해하겠지가 깔려있는 ㅇㅇ
이거 말고도 1,2 둘이 겹쳐 보이는 장면들 있긴한데 많이들 올려준 장면들이러 안적었음ㅋㅋㅋ
1보고 나니까 2가 너무 보고싶음ㅠㅠ 다음주에 또 보러 가야겟음 얼른 디플 올라와서 1,2 둘다 나노 단위로 보고 싶은 마음과 오래 극장에 걸려서 장기 흥행 이어갔으면 하는 마음 아 주토피아 개좋다.. 얼른 3 가져와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