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랑 제목에서 오는 첫인상이 너무너무 좋았어서 재개봉만 기다렸는데 감독작 첫눈이기도 하고 가족이야기라고 해서 막연하게 따뜻할거라 생각했나봐.... 딥한 이야기도 좋아하긴 하는데 긴 러닝타임에 비해서 삶의 이면을 말하는 방식이 특별한걸 크게 못느꼈어ㅠ 근데 불호라기 보다는 더 나이들어서 다시 한번 시도해보고 싶긴해
잡담 하나그리고둘 보고 살짝 영태기온듯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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