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인데... 예약 받을 때 계속 유혹당하는데 올해도 포기했다... 언젠가 사려나? 계속 보관해오던 방식이 있어서 뭔가 귀찮은데 딱딱한 각진 재질로 나와서 눕혀서 보관하기 좋아보여서 좀 시선이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