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장면이 빠르게 컷 되어서 지루하단 느낌도 없었고장만옥 존예 미쳤다 하면서 상대적으로 양조위가 심심하게 느껴졌다가마지막 캄보디아부분에서 기깔나게 양조위 찍어주셔서 감독님 변태다..하고 감탄함ㅋㅋㅋㅋㅋㅋ진짜 눈이 호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