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적어도 되나 싶긴한데 좋았다고하기보단 공감됐다고해야하나
은호캐릭터가 엄청 현실적인 장기연애 남성....같아서
판타지같은 사랑을 줄 것 같았는데 결국 끝은 은호가 망쳤고
정원이는 끝까지 은호한테 너 잘될거라고 해주는거..
뭔가 진짜 흔한 현실 연애의 끝 같아서 공감이 너무 되더라ㅠㅠ
심지어 아버지까지 있어서 정원이가 더 안쓰러운 느낌..
연기도 연출도 좋았고 계속 울컥했어 잘봄!
은호캐릭터가 엄청 현실적인 장기연애 남성....같아서
판타지같은 사랑을 줄 것 같았는데 결국 끝은 은호가 망쳤고
정원이는 끝까지 은호한테 너 잘될거라고 해주는거..
뭔가 진짜 흔한 현실 연애의 끝 같아서 공감이 너무 되더라ㅠㅠ
심지어 아버지까지 있어서 정원이가 더 안쓰러운 느낌..
연기도 연출도 좋았고 계속 울컥했어 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