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보고 후기 찾아보는데 불호도 많네. 근데 이유가 이해가긴 해ㅋㅋㅋ이번엔 추리! 보단 드라마!쪽에 힘준거 같더라. 1편의 그 추리 기대했으면 별로였을 듯.
난 개인적으로 종교 얘기 좋아해서(근데 난 종교없음ㅋㅋ) 이번 편 좋았어.
주드신부님 첨엔 좀 의심가는데 어... 보다보니 아닌듯...범인 맞는듯한 사람이.. 그럼 저사람이군..했는데 ㅋㅋ근데 살인이유는 틀림ㅋㅋㅋㅋ 진짜 죽음위장한 줄! 샘슨이 아니라 진짜로 윅스신부 죽다살아난줄알았어 개큰미스터리래서 (머쓱)
주드 신부님같이 인간을 사랑하는 사람 좋았어.
첫장면에 죽빵 날리고 그래도 반성하면서 폭력이 아닌 믿음으로 사람들을 이끌고싶다는데 그냥 위기모면하려고? 저러나 했는데 진짜였어 선한 사람!ㅋㅋㅋ하긴 그 높은 신부님이 죽빵맞은 신부보고 비열하다고 하긴 했지ㅋㅋㅋ
마지막에 고해성사 해주는데서는 눈물나더라. 보석 또르륵해서 더 깜짝. 다행히 선악과의 유혹을 이겨냈어!
엠마에서는 엠마 좋아하던 속물 목사님이더니 이번엔 신부님이네!
그리고 검색하다가 보니 챌린저스 걔구나! 작년에 재개봉때 봤는데! 못알아봄ㅋㅋㅋ 리 밀러에서 아들! ㅋㅋㅋㅋ이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