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넘나 당연하게 장만옥이랑 양조위가 서로 눈 맞아서 바람나는 그런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실상은 그 둘의 배우자가 바람나서 도망가고 그 둘은 그냥 시시콜콜 이야기 나누다가 정이 쌓이고 그 정이 무서워서 양조위가 싱가폴로 전근가는 그런거 맞지?
근데 그 싱가폴같은데 간 이후로 어캐되는겨?? 여기서부터 딥슬립해버림........
난 넘나 당연하게 장만옥이랑 양조위가 서로 눈 맞아서 바람나는 그런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실상은 그 둘의 배우자가 바람나서 도망가고 그 둘은 그냥 시시콜콜 이야기 나누다가 정이 쌓이고 그 정이 무서워서 양조위가 싱가폴로 전근가는 그런거 맞지?
근데 그 싱가폴같은데 간 이후로 어캐되는겨?? 여기서부터 딥슬립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