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모 잡았다가 결국 취소만 두세번 했는데 극장서 꼭 봐야 하는 건 아니지? 지금 톰과 제리 보고 오세이사 기다리는 중인데 관도 꽉차서 의욕 더 사라짐....원래 좋아하는 장르가 아니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