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점은 안좋은데 영방 평은 좋아서 서쿠 잡은거 그냥 봤더니 ㅎㅎ
두세번 정도 관객들이 웃긴 했는데 나는 웃을까 말까 싶은 정도
북한이라는데 그냥 한국이고 초록 스웨터는 너무 한국옷 같았어
북한 사투리를 구사하다가 중간중간에 튀어나오는 한국 말투도 서프라이즈 보는 것 같았어
그래도 서프라이즈의 대놓고 싼티 보단 낫긴 한데
그것보다 더 중요한건 이 영화는 홀리한 영화야
그러니까 비기독교인은 굳이 볼 필요가 없어
노래는 좋아 멜로디나 음향은 좋은데 가사가 ccm이네 ㅋㅋㅋ
cj enm도 아니고 cgv가 이걸 배급한 이유도 잘 모르겠고
실화 바탕이라는데 음 그래 그렇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