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대사에도 시네필 어쩌고 나옴ㅋㅋ
이런식으로 잘만든작가주의는 흥미롭고 새롭더라고 만약독립이 이런식이면 열편도 볼수있음ㅋㅋ공부했던 이름들도 보여서 진짜촬영때 이런느낌었겠구나 싶기도하고 그많은 캐릭터 성격 다살아있어서 좋더라고
배우들매력에 보는재미도 컸었어 진역활배우좋아서 간건데 잘하더라 배우들이 감독관을 대사로 녹여떠드는데 잠깐도눈못뗐었음 중간중간 웃겼어ㅋ 진세버그는 저거찍고 미국가서 인권운동했으려나 크리스틴이 연기했던 세버그도 잘봤었는데
파마더는 섬세한 장치들이 많아서 캐릭터성격이나 관계를 화면에 구조적으로 활용해 표현하기도했고 정원구도나 가구같은거도 잘썼더라 연기도 디테일 쩔어서 찾아보는재미가있었어 가족으로서 인간으로서 애착이나 허물 관계성 본딩?이런게 섬세하게느껴졌어
혹시 핑머동생역은 메릴딸인가?엄청닮았단 생각함 웃으면케이트모스같았어ㅋ
짱구는 진짜 비급으로 웃겨서 가벼운맘으로 보기좋겠더라 어른들도엄청웃음 슬랩스틱 장난아니고ㅋㅋ살짝 이전작들보다 느낌다르긴한데 잘바꿨어 다른식으로 비급스럽고 재밌음 가족끼리보기좋을듯 악역이 귀여울줄이야ㅋ
보고온거 다 평균이상 재밌게봐서 밀린숙제 한것같이 개운허네ㅋㅋ
잘보고와서 잊기전에 걍 주절거리고싶었음ㅋㅋ 영덬들아 올해도 행복한덬질하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