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로맨스 장르 막 선호하는 편은 아닌데 영방에 후기 와랄라 올라오니까
후기글들 보고싶어서 시간도 딱이길래 보고왔어 ㅋㅋㅋ
아침부터 영방 후기들 보면서 곱씹는데
2025년 마지막 영화로 보기 넘 좋았던거 같아남주여주가 작중 과거에서 새해 맞이하는 장면도 있어서
영화관에서 새해 맞이하면서 기분이 묘하기도 했어 ㅎㅎ
은호랑 정원이가 그 시절 진심으로 서로 사랑한건 맞지만
각자 인생에 있어 굴곡이 많고 힘든 시기를 보내면서
타이밍이 맞지 않았고 또 정원이에 비해 은호가.. 많이 생각이 어려서ㅋㅋ
그렇게 헤어진게 당시 서로에게 맞는 것 같은데 그 사실이 슬펐어
왜 현재 시점이 흑백인가 싶었는데 그 떡밥이 풀린 순간도 찡했고
영화가 현실적이어서 힘들면서도 공감되는 부분도 많아서
생각할수록 곱씹으면서 깊생하게 되,,
후기 더 읽으러 가야지
영방덬들 새해 복 많이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