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정말 '아름다운 괴물'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아름답지만 정말 괴물같은 그런게 인간이라고
근데 그걸 우리 보통 사람처럼
대충 대충 지나치면서 살지 않고
한 번 사는 삶에
자기자신 안에 있는 추하고 더러운 모든 걸
마주하고 끝까지-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하나의 정점을 추구하는
그런 사람들도 있다는게 참 지독하고 끔찍하고 가엽고
삶, 예술, 인간.
또 그리고, 나 자신은 어떤 태도로 내 삶을 살고 있는지
여러 감정이 드는 영화였어
인간이 정말 '아름다운 괴물'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아름답지만 정말 괴물같은 그런게 인간이라고
근데 그걸 우리 보통 사람처럼
대충 대충 지나치면서 살지 않고
한 번 사는 삶에
자기자신 안에 있는 추하고 더러운 모든 걸
마주하고 끝까지-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하나의 정점을 추구하는
그런 사람들도 있다는게 참 지독하고 끔찍하고 가엽고
삶, 예술, 인간.
또 그리고, 나 자신은 어떤 태도로 내 삶을 살고 있는지
여러 감정이 드는 영화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