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에올인데 다중우주는 아니고 우주가 1개인 영화 ~ 로 마케팅하는걸 어디서 봐가지구
그런느낌인줄 알았는데 음 약간 달라
에에올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여러개의 우주중에서 다정하게 너와 살아남는 법- 이었다면
척의일생은 이 광활한 우주에서 나라는 인간이 얼마나 빛났는지- 를 말하는거같아
스토리는 크게 별거없어서 스토리로 찡하진 않았고
메시지랑 대사, 연출이 좋다
이 광활한 우주에서 내 인생도 하이라이트로 편집하면 저렇게 열정있는 갈림길의 순간이, 3개쯤은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
그래도 난 역시 아직 에에올이 더 좋다~
연말연시 영화로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