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뭔 얘기 하려는진 알겠고 분명 좋은 파트도 있긴한데 영화 감성? 분위기가 좀 ㅅㅂ 죽음을 동경하는 중2병같음..아무리 봐도 진짜 지랄한다는 생각밖에 안드는 파트도 있고
영화가 좀 파편적이라 안그래도 뭐임?? 하면서 보는데(이건 보다보면 감잡히긴 함) 분위기가 저러니까 더 힘들더라 좋은 부분은 좋긴 한데 하..🤦🏻♀️
대충 뭔 얘기 하려는진 알겠고 분명 좋은 파트도 있긴한데 영화 감성? 분위기가 좀 ㅅㅂ 죽음을 동경하는 중2병같음..아무리 봐도 진짜 지랄한다는 생각밖에 안드는 파트도 있고
영화가 좀 파편적이라 안그래도 뭐임?? 하면서 보는데(이건 보다보면 감잡히긴 함) 분위기가 저러니까 더 힘들더라 좋은 부분은 좋긴 한데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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