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크 나올 때마다 늘어지는 기분을 받음
+파야칸 스토리가 너무 재미없었고 파야칸 말할 때의 대사? 이런거 때문에 갑자기 유치하게 느껴짐
아 내가 또 유치하게 느낀 부분은 키리 부분 연출임. 대사인가? 아무튼...
쿼리치는 내가 워낙 불호라서 장면 하나하나 짜치긴 했음... 그나마 스파이더가 쿼리치한테 받은거 탈출 도구로 썼을 때 좋았음
로아크 나올 때마다 늘어지는 기분을 받음
+파야칸 스토리가 너무 재미없었고 파야칸 말할 때의 대사? 이런거 때문에 갑자기 유치하게 느껴짐
아 내가 또 유치하게 느낀 부분은 키리 부분 연출임. 대사인가? 아무튼...
쿼리치는 내가 워낙 불호라서 장면 하나하나 짜치긴 했음... 그나마 스파이더가 쿼리치한테 받은거 탈출 도구로 썼을 때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