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스토리는 괜찮았거든 결국 맛있는라멘 만드는데 성공하는거 보면서 일본 요리만화같고 재밌었어 그런데 서브스토리 단편들은 대체 왜 있는건지도 모르겠고 내용도 하나같이 다 기분나빴어 특히 흰양복나오는 에피는 전부 다 싫었어 시작하자마자 과자봉지관크 지적하더니 지는 a열 앉아서 모자쓰는거보고 탄식나옴 ㅠ ㅠ 단편중에 와이프아픈 에피도 그냥 욕만 나오더라 그리고 엔크도 별로였어 담뽀뽀가 잘만든영화인데 내가 영화볼줄을 몰라서 이렇게 느끼는건가 옛날영화라서 어느정도 내려놓고 봐야했던걸까 깊생도 해봤지만 어쨌든 난 도저히 이해할수가 없는 영화였다 뱃지도 영화보고나니까 영화장면생각나서 꼴보기싫어짐
잡담 담뽀뽀 뱃지받으려고 오늘 봤는데 (ㄱㅅ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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