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영상이 ㅈㅉ 지루햇다가 심은경나오고부터는 그냥 간헐적으로 살짝 졸면서봤는데 영화자체가 좀 ASMR 재질이고 겨울배경이라 걍 엄청 아늑아늑한 영화 분위기가 오히려 졸린거랑 너무 잘어울려서 막판에 심은경 꿈 얘기한 것처럼 나도 적당한 꿈같아서 좋더라 왠지 또보고싶음 그리고 짧아서 좋다. 새벽의모든보다 좋은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