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2추차에 들어선 '윗집 사람들'은 지난 주말에도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유지하며 40만 관객을 넘어섰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15일 오전 7시 기준 누적 관객수 40만9,246명을 기록하며 장기 흥행의 신호탄을 쐈다.
'윗집 사람들'은 개봉주보다 개봉 2주차 관객수가 증가하는 소위 흥행 개싸라기 행보를 보이고 있다. 통합전산망 기준, 개봉 첫주 기록한 금요일 2만8,541명, 토요일 5만0,178명, 일요일 5만928명에 비해 개봉 2주차엔 금요일 2만8,952명, 토요일 5만7,751명, 일요일 5만3,651명을 동원하며 관객수가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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