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 1도 모르고 간 거라 행맨이 끝까지 아무도 안 죽이고 선한 모습 그대로 남을 줄 알았는데 조금 아쉽 ㅠ
물론 나 같아도 내 가족이 그렇게 개죽음 당했다고 생각하면 그랬을 것 같긴 해… 그리고 마지막엔 조력자가 말한 이니시에이터가 된 것 같아서 어쨌든 정의 구현인가 싶기도…?
미임파 파이널에 나왔던 멋진 언니도 너무 허무하게 죽어서 아쉬웠고 ㅠ 핫도그 경찰아저씨 아들도 생각보다 허무하게 죽었고…
생각보다 액션씬 비중이 적어서 지루하게 느꼈을 만하다 생각했어
나덬이 평소에도 종종 ai 발전이 너무 빨라서 무섭다 생각하던 사람이라 좀 더 메세지가 와닿았던 것 같기도 해 (물론 전체적 메세지는 독재 수준으로 더 넓은 의미지만)
어쨌든 후기가 너무 안좋아서 볼말 엄청 고민했는데 생각보단 재밌었고 1타 2피일 줄 알았는데 일반 포스터까지 3피네 ㄷㄷ 왠지 이득 본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