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같은 관객들은 이해할 수 없음(아님)
시인의 일생 어쩌고라고 천천히 계속 설명해줌
아무것도 모르는 관객들도 아 그렇구나!
난 이해를 못하겟구나 라는 예고편을 보여준달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려웠음
베짜는 분 왜계속 베짜시는건데용
동물이 대체 왜이리 많이 나옵니까
시인의 일생 어쩌고라고 천천히 계속 설명해줌
아무것도 모르는 관객들도 아 그렇구나!
난 이해를 못하겟구나 라는 예고편을 보여준달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려웠음
베짜는 분 왜계속 베짜시는건데용
동물이 대체 왜이리 많이 나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