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영화의 뉴 제너레이션을 대표하는 미야케 쇼 감독의 신작 '여행과 나날'이 지난 12/10(수) 국내 개봉하여 독립예술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절찬 상영중인 가운데, 그의 장편 데뷔작 '굿 포 낫씽'이 개봉 소식을 알렸다.
일본 내에서도 일부 미니시어터(일본의 예술영화관)에서만 공개되었고 온라인 플랫폼에서도 제공되지 않아 이번 세계 최초 정식 개봉 소식은 영화 팬들에게 큰 선물이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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