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편도 그렇지만 이번편 주제가 정말 시의적절하고 날카로웠음
종교가 증오혐오 정치선동에 이용당하고 있는 시대에 종교가 존재하는 의미는 뭘까 이런 주제가 나올줄 전혀 예상 몰랐는데 보고나니까 지금 시대에 필요한 영화였다고 생각함 앞으로 라이언존슨 감독이 이 시리즈를 통해 말하고 싶은 것들이 너무 궁금함ㅋㅋㅋ넷플 계약은 이번편이 끝이라는데 계속 제작해줬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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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가 증오혐오 정치선동에 이용당하고 있는 시대에 종교가 존재하는 의미는 뭘까 이런 주제가 나올줄 전혀 예상 몰랐는데 보고나니까 지금 시대에 필요한 영화였다고 생각함 앞으로 라이언존슨 감독이 이 시리즈를 통해 말하고 싶은 것들이 너무 궁금함ㅋㅋㅋ넷플 계약은 이번편이 끝이라는데 계속 제작해줬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