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자체가 나레이터 서술에 기대는 게 많고 대사가 많이 없기도 하고 사람이랑 다양한 요소가 너무 많이 나와서 영화화에 적합한 소설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라
책 보는 내내 nhk 대하드라마 줄거리 읽어주는 나레이터 생각이 많이 났음
다 영화로 녹여낼 수가 없어서 다 추리고 추려서 영화화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이야기가 고저가 심해서 술술 읽히긴 함
책 보는 내내 nhk 대하드라마 줄거리 읽어주는 나레이터 생각이 많이 났음
다 영화로 녹여낼 수가 없어서 다 추리고 추려서 영화화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이야기가 고저가 심해서 술술 읽히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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